Blog Archives

오스트리아 Dachstein빙하 위를 걷다

슈타이어마크주 Ramsau는 크로스 컨트리, 눈신발을 신고 산책할 수 있는 길, 스키장,스키 점프장 등의 시설로 사랑받는 휴가지이다. 60개의 마차가 경치 완상객을 기다리고 있기도 하다.

Kutschenfahrt in Ramsau vor dem Dachstein

Ramsau에는 눈신발을 신고 즐길 수 있는 70개의 산책로가 있고 게다가 Dachstein까지 이어지는 산책로도 있다.1702m 높이의 승강장에서 곤돌라를 6분동안 타고 올라 가다 2700m지점에 내린다.날씨가 좋은 날은 곤돌라의 지붕에 올라가 바람을 맞으며 경치를 보는 재미가 색다르다.

Read more ›



미니 캠핑버스 VW T3 타고 떠나는 토스카나 여행

우리가 캠핑카를 고를 때 남편이 , Zeltanhänger(차 뒤에 네모난 철제 박스를 연결해 끌고 가다 캠핑장에 도착하면 박스 속의 접이식 텐트를 신속히 칠 수 있는 것) 나 큰 캠핑 트레일러를 사면 캠핑장이 아닌 곳에서의 캠핑을 허용하지 않는 나라에서는 Wild Camping을 할 수 없다고 말했을 때 감이 오지 않았다.
수없이 많은 시간과 돈을 투자해 온 정성을 쏟아 VW T3를 개조한 사람한테서 캠핑용 미니버스를 사서 토스카나로 여행을 떠나고서야 그 말에 절실히 공감했다.

Read more ›



숨은 와인강국

와인에 대해 잘 알지 못한 상태에서 처음 접한 오스트리아 화이트와인은 정신이 또렷하게 맑아지는 느낌을 받을정도로 깔끔하고 분명한 맛이었다.수출이 24%밖에 차지하지 않고 대부분 국내에서 소비되지만 끊임없이 질 좋은 와인을 개발하고 생산하는 와인강국이다.
봄이 되면,작년에 수확한 포도로 만든 올해의 와인을 출시하고 가을이 되면 수확한 포도로 만든 영 와인을 선보이기 위해,그 외에도 수시로 와인 관련 행사를 열어 와이너리로 사람들의 발걸음이 향하게 한다.

Read more ›



올드타이머 매니아들을 위한 „2014 남부슈타이어마크 클래식“

슈타이어마크주 남부지역은 구릉지대의 와인가도가 아름답다.
빼어난 경치와 훌륭한 와인은 토스카나나 프로방스 지방에 못지 않은데
관광지의 뺀질함이 없어 다행이다.소문 안 내고 감춰 두고 있다 가까운 지인 들과 만끽하고픈 곳이다.
날 좋은 주말이면 언덕길을 산책하다 전망 좋은 부쉔샹크(간단한 음식과 와인 을 파는 술집)에 들러 가볍게 와인을 한 잔 한다.

Read more ›



Top